총부채상환비율(DTI) 계산
DTI(Dept to Income : 총부채상환비율)은 연소득 대비 금융비용 부담률을 의미합니다. 소득이 어느정도인 사람이 부담할 수 있는 대출금은 얼마인지 판별하는 지표입니다.
스트레스DTI는 향후 금리가 오를 것을 감안하여 적용 금리에 일부 가산금리를 더해서 계산합니다.
  • 만기일시 : 원금은 만기에 전액 상환하고 그 전까진 이자만 납입합니다.
  • 원금균등분할 : 매달 같은 비율로 원금을 상환합니다. 이자는 남은 잔액만큼 내므로 원금이 상환되는 만큼 점점 줄어듭니다. 즉 시간이 지날수록 납부금액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.
  • 원리금균등분할 : 총 이자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누어 매달 균등하게 같은 금액을 납부합니다.
추정금리는 은행에서 DTI를 간이로 계산할 때 사용하는 금리로, 시장금리와 별개로 은행에서 자체적으로 정하여 사용합니다. 기타부채는 1·2금융권, 신용·담보대출 등을 모두 포섭하므로 1금융권의 일반적인 대출보다 높게 잡습니다. 저희 계산기에서는 일부 1금융권 은행의 사례를 참고하여 4%를 사용합니다.

연소득
만원
대출금액
만원
기타부채금액
만원
대출기간
개월
대출이율
%
기타부채이율
%
계산근기
주의사항
본 계산은 은행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은행에서 실제 대출 취급시 감안되는 수많은 요소들에 비하면 무척 간소화된 계산입니다. 실제 대출 시에는 각 금융회사의 내규 및 취급 상품에 따라 다른 결과값이 나올 수 있으니 참고로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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