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레스 DT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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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ess DTI(Dept to Income)

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가산하여 산출한 DTI를 말한다.

  • 스트레스 금리를 가산하여 DTI를 산정하므로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든다.

적용대상 및 기준[편집 | 원본 편집]

은행은 신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취급시 스트레스 DTI를 산출하며, 스트레스 DTI가 80%를 초과하는 대출은 고정금리 대출로 취급하거나 스트레스 DTI가 80%를 초과하지 않도록 취급한다. 다만,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산출 및 적용을 예외로 할 수 있다.

  • 1. 대출 상환구조 개선을 위하여 기존의 일시상환방식(거치식 분할상환 포함) 주택담보대출을 거치기간이 없는 즉시 분할상환대출로 전환하는 경우
  • 2. 분양주택에 대한 중도금대출
  • 3. 재건축․재개발 주택에 대한 이주비 대출, 추가분담금에 대한 중도금대출
  • 4. 상속, 채권보전을 위한 경매 참가 등 불가피하게 채무를 인수하게 되는 경우
  • 5. 실직·폐업 등 재무적 곤란상황에 처한 차주에 대해 거치기간을 설정하는 재약정

참고 문헌[편집 | 원본 편집]

  • 은행연합회 『여신심사 선진화를 위한 가이드라인』을 기반으로 정리